자기개발

[카드뉴스] 자기개발도 유튜브로

2021-01-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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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차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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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튜브의 시대를 살고 있다. 먹방, 뷰티부터 희귀 반려동물을 키우는 영상까지. 유튜브 세상 속에는 각양각색의 콘텐츠가 넘쳐난다. 더 많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유튜버들의 경쟁은 누가 더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드느냐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만의 우직함으로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유튜버들이 있다. 자기개발을 소재로 자신의 일상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유튜버 3인을 만나보자.

<김유진 미국변호사> 김유진 변호사의 대표 콘텐츠는 새벽형 인간 프로젝트다. 4시 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꼼꼼히 보여준다. 직장인들은 야근, 회식 등으로 하루를 유동적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김유진 변호사는 같은 직장인으로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기상 시간을 바꾸면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보여주면서 시청자의 동기부여를 돕는다.

<한국타잔> 한국타잔은 주로 무언가를 도전하는 콘텐츠를 올린다. 한달동안 5시 기상, 매일 턱걸이, 한달동안 8KG 감량 등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도전을 진행하고 후기를 구독자와 공유한다. 최근에는 슬럼프가 왔음을 고백하고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법을 다룬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우기부기> 주로 독서 관련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자신이 1년 동안 하루에 15시간씩 독서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 노하우, 책 추천 등을 해준다. 자신이 읽은 책의 구절 중 인상깊은 부분과 깨달음 등을 구독자들과 나눈다. 때로는 구독자와 함께 책을 읽는 콘텐츠를 업로드하기도 한다.

차진희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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