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대학준비 온라인 프로그램 국내에 선보여

2020-12-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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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 해외유학을 망설이는 학생들, 또는 해외유학을 잠시 중단하고 국내로 들어온 유학생의 숫자가 전래 없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과 같은 나라에서의 유학을 결정한 학생들 중에서도 코로나가 잠잠해진 후 유학을 떠나겠다는 생각으로 군입대를 결정한 학생들의 숫자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개발과 치료제의 개발 등 코로나로 인한 혼란이 점차 안정세의 국면으로 들어설 듯한 희망이 보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2021년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영어권대학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국내에서 대학과정의 일부를 선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였다.

ACT의 주관사인 ACT사에서는 국내 교육기업인 주식회사 글로벌러닝센터와 협약을 맺고 2021년초부터 온라인으로 전세계 150여개 대학에 입학할 때 최대 36학점(혹은 1년 파운데이션과정)을 인정받을 수 있는 ACT글로벌대학입학과정을 국내 및 아시아 국가들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2005년 이래 1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유수의 대학들로 진학한 학생들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 받은 ACT글로벌대학입학과정(GAC)은 총 720시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영어권대학에서 학업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영어, 스터디스킬, 수학, 과학, 비즈니스, 심리학 등에 주요 포커스를 맞춘 프로그램으로서 성공적으로 이수할 시 미국, 영국, 호주를 비롯한 영어권 국가의 상위권 대학의 입학은 물론 학점 인정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한국 내 프로그램 제공업체인 주식회사 글로벌러닝센터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다소 저조한 내신성적, 수능성적을 보유한 학생이라 할지라도 ACT사의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을 통해 상위권 대학에 진학 가능할 뿐 만 아니라 진학 후에도 좋은 결과를 보이는 학생이 많다며 수시,정시를 통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에게, 혹은 코로나로 인해 유학을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ACT사의 온라인 GAC (ACT글로벌대학입학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식회사 글로벌러닝센터의 홈페이지 ACT글로벌대학입학과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수시로 진행되는 온 오프라인 설명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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