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17:17  |  소상공인

필네이처 신제품 ‘초임계알티지’ 출시, 3+1행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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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시력이란 물체의 존재나 형상을 인식하는 눈의 능력을 말한다. 시력이 저하되면 당연히 물체의 존재, 형상이 또렷하지 않고 흐려져 일상의 불편함이 수반되게 된다. 저하된 시력은 렌즈나 안경을 착용해 시력을 보조하고 사물의 판별력을 높여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다.

시력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TV시청 등을 자주 접하는 현대인들은 시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현재, 스마트폰이 주는 작은 액정을 몇 시간동안 보게 되면 눈은 쉽게 피로해지게 되고 시력을 저하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전자기기가 보내는 블루라이트 역시 시력저하에 한 몫을 한다.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잠을 자는 시간보다 더 길다. 매일 오랜 시간동안 일을 하는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치기 마련이고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되면 눈의 회복능력까지 저하되기 때문에 눈 건강을 위해 미리부터 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눈 피로를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수면안대는 물론 눈에 특화된 온열기기, 각종 눈 영양제 등으로 눈 건강에 알맞은 제품은 시중에서 쉽게 접해볼 수 있다. 물론 자신의 눈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느낀다면 즉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눈 건강을 위한 관리는 평소에도 꾸준하게 행해주는 것이 좋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는 루테인과 더불어 눈 건강에 초점을 둔 신제품 ‘초임계알티지(rT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초임계알티지(rTG)’는 현대인의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엄선된 원료와 최적화된 배합으로 제조한 제품이다. 식약처로부터 눈 건강에 필요한 7가지의 성분이 기능성을 인정받아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되었으며, GMP까지 획득했다”면서,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캡슐은 동물성 원료가 아닌 홍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캡슐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초임계알티지(rTG)’를 자세히 살펴보면 핵심원료이자 기능성 성분으로 루테인, 알티지오메가3, 아스타잔틴, 비타민A, 비타민E, 셀렌, 아연 총 7가지가 배합된다. 여기에 꼼꼼하게 엄선한 17종의 부원료가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불포화지방산인 알티지오메가3의 경우 독일KD Pharma사의 고품질 원료를 사용,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고순도로 만들어졌다. 저온에서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초임계 추출공법과 초임계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한 정밀한 정제기술을 통해 만들어져 변질될 위험 없이 높은 안정성과 순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업체 측은 2캡슐을 하루 권장량으로 지정하였으며, 이는 식약처가 권장하는 루테인 최대함량인 20mg을 충족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필네이처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3+1 론칭기념 행사가 진행 중이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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