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18:00  |  소상공인

갤럭시 노트9 및 S10 플러스 무료폰 재고정리 시작, 아이폰XR 무료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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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이른바 ‘역대급’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폰12 시리즈의 최대 경쟁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해 조기 출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례적으로 공급 일정을 한 달 가량 앞당길 전망이며, 이러한 관측이 정확할 경우 1월 말부터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비자 사이에서는 갤럭시S21 시리즈의 출고 가격이 초미의 관심사다. 전작인 갤럭시S20 시리즈는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 출고 가격과 이동통신3사의 ‘짠물 보조금’으로 인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높였던 것과 관련해 갤럭시S21 시리즈 또한 우려 섞인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동통신3사에서는 내년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대해 공시 지원금을 더욱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 지원금이 하향 될 경우 100만원을 뛰어넘는 스마트폰의 가격은 소비자에게 부담을 작용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변수는 삼성전자의 출고 가격 인하로 손꼽힌다. 다수의 외신 등에서는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를 견제하기 위해 갤럭시S21 시리즈의 출고 가격을 낮출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1갤럭시S20보다 몸값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했다.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한 예상 사양 및 다양한 소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는 전례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폰12, 아이폰12 PRO에 이어 아이폰12 PRO MAX와 아이폰12 MINI가 출시를 시작하며 아이폰12 시리즈의 판매량은 연일 급증하고 있다.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 이후 최신 삼성 핸드폰의 가격 인하와 더불어 구형 4G 삼성폰 재고 정리를 시작한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모폰으로 ‘가성비’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G 재고 정리 모델로는 갤럭시S9부터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플러스 등이 있으며, 이러한 프로모션 대상 스마트폰은 3만원대 요금제부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6만원대 요금제 사용 시 무료로 개통할 수 있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6만원대 LTE 요금제를 사용해도 ‘공짜폰’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해당 제품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더불어 가장 저렴한 5G 요금제인 5만원대 요금제를 사용해도 무료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A90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모모폰에서는 구매 촉진을 위해 가입 요금제에 따라 갤럭시버즈 또는 에어팟2를 지급하는 사은 혜택 프로모션을 추가했다. 이 밖에도 아이폰8, 아이폰7, 아이폰XR 등의 제품을 3만원대부터 무료 개통할 수 있는 ‘공짜 아이폰’ 행사가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카페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하여 재고 정리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극소량의 재고가 남아있어 빠른 구매 신청을 당부드리며, 11월 이후 또다시 가격이 인상될 수 있으므로 핸드폰 교체 희망 소비자의 경우 11월 중 개통을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모모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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