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5 15:47  |  건강

지역발생 3일째 두 자릿수...신규확진 32일 만에 최저

center
시도별 확지환자 현황 (09.15.00시 기준, 1.3 이후 누계)
[글로벌에듀 이근아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434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최근 나흘째 감소세를 보이며 3일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명'을 기록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일 0시 기준 106명 발생했다. 국내 지역발생이 91명, 해외유입이 15명으로 32일 만에 신규 확진자 최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6명 증가한 2만2391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일보다 1명 감소한 80명으로 이들중 9명은 해외유입 확진자다. 전체 신규 확진자(106명) 중 수도권 비중은 75.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8월15일 이후 31일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전날보다 2명 감소한 21명을 기록했다. 했다.

신규 확진자 10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32명, 부산 4명, 인천 9명(해외 1명), 광주 1명, 대전 3명(해외 1명), 경기 39명(해외 8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3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2명, 제주 3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저작권자 ©GLOBALEDU,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신문위원회

KID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