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10:42  |  소상공인

오색만찬 청년고깃집, 멀티매출로 불황에 강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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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으로 멀티매출이 가능한 창업 매장이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멀티 매출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은 초기 투자 비용에 비해 실패 부담감이 낮고, 운영과 관리도 전문적이라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인기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멀티 매출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고깃집으로 소고기&통삼겹 무한리필전문점 ‘청년고깃집’이 창업시장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청년고깃집’은 매장 판매와 배달, 포장까지 3가지 멀티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는 고기무한리필창업 프랜차이즈다.

삼겹배달, 고기무한리필 등, 매장과 배달, 테이크아웃 등의 3가지 매출 구조가 전문적으로 갖춰져 있기 때문에 단순 매장 판매만 가능한 고깃집 매장보다 매출과 수익 면에서 월등하다.

특히 ‘청년고깃집’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가맹본사인 ㈜오색만찬이 전개하는 만큼, 대형 프랜차이즈의 퀄리티 높은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재료를 공급 받고 있다.

또한 ㈜오색만찬은 ‘청년고깃집’ 대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가맹점 창업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보장해주고 있다. 실제 대화 직영점은 이미 사업성을 인정 받아 성황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중에는 직영 2호점 화정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가맹본부인 ㈜오색만찬 관계자는 “청년고깃집은 불황에도 멀티 매출로 인한 고른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 높은 고기무한리필창업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색만찬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성공 창업 가맹본부로서, ‘청년고깃집’외에도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최프로의 요리킹 등을 운영 중이다.

‘청년고깃집’ 삼겹배달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표 전화로 창업 관련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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