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16:57  |  키즈맘

등교수업 중단 학교, 서울 광주 경기 등 총 5개에 그쳐

center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에듀 이근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학교들이 등교 수업을 최소화 시킨 가운데, 27일 가장 적은 수의 학교에서 등교가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순차적 등교수업을 진행한 이후, 관련 통계를 꾸준히 집계하고 있다.

27일 교육부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순차적 등교 수업이 진행된 이후 이날 가장 적은 수의 학교에서 등교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서울(송파구) 1곳, 광주(서구) 2곳, 경기(용인시) 2곳 등으로 나타났다.

학교급 별로는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등교수업을 중단했다.

한편, 서울과 부산, 경기 고양시 등에서는 각각 2개 학교와 광주 1개 학교 등이 이날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했다.

다만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있는 만큼, 학교에 등교하는 날은 며칠 남지 않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저작권자 ©GLOBALEDU,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신문위원회

KID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