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3 15:46  |  문화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부산예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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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포스터
[글로벌에듀 이근아 기자]
지역 공예인 사기진작 및 우수 공예인 발굴 등 지역공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부산 예선'의 접수가 오늘(23일)로 마감한다.

공모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공예분야에 걸쳐 접수가 진행된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사업자 등록을 한 공예업체 또는 부산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거나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공예인이다.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 출품대상이며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으로 심사가 이루어진다.

단,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다른 유사 공모전에 출품하여 입상 이상 수상한 작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 출품자 본인의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작품, 미완성 작품이거나 끝마무리가 불량한 작품,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작품 등은 출품제한 품목이다.

서류접수는 23일까지이며 실물접수는 27일(월) 오후1시부터 5시까지다.

시상은 8월 12일(수) 벡스코 지하1층 B011에서 이뤄지며 대상(1명),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등 총 35명이 수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혁신경제과 중소기업지원팀 또는 부산광역시공예협동조합에 문의하면 된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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