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12:39  |  사회

성균관대학교, AI·IoT 교육 지원센터 개소

학생들에게 쾌적한 실습 환경을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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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균관대학교]
[글로벌에듀 황해운 기자]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AI·IoT 교육 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개최됐다.

기존의 강의실을 대대적으로 보수해 재탄생한 실습실은 창조실과 도전실로 구분되어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한 실습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도에는 전시장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작품도 상설 전시 할 계획이다.

센터는 성대 학생뿐만 아니라 외부인 대상으로 4차 산업의 기반인 코딩교육과 AI 및 IoT 교육을 진행한다. 우리 대학의 교과목실습, 도전학기 실습, 창의력 향상 PBL 교육을 비롯하여 지역과 연계한 고교 코딩캠프, 기업 엔지니어 대상 교육 등도 실시한다.

나아가 학생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만들어 보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 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역할을 담당하며, 핸즈온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창조실에 3D프린터, 오실로스코프, 인두기 등을 갖추고 있는 프로토타입 검증룸을 마련하였으며, 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을 돕는다.

신동렬 총장은 “정보통신대학이 우리 대학의 AI.IoT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타 단과대학에도 개방하여 PBL교육장으로도 많은 활용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해운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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