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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종일 돌봄' 서비스 40만명으로 확대

2019-04-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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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경기 오산시 함께자람센터를 방문, 어린이들을 살피고 있다.
[글로벌에듀 김태운 기자]
정부가 올해 40만여명에게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처가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범정부추진협의회를 열고 돌봄 서비스 지원계획을 논의한다.

지난해에는 36만2000여명이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받았다. 교육부는 온종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최대 64만명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돌봄 서비스 수요의 62.5% 정도를 수용한다.

정부는 2022년까지 53만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총 수요자의 80% 이상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온종일 돌봄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기도 하다.

온종일 돌봄서비스로 교육부는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 돌봄프로그램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제공한다.

29만여명이 학교 돌봄 서비스 혜택을 받고, 마을 돌봄 서비스는 올해 총 11만여명에게 제공된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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